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영상업계 한 회사에서 8년차에 퇴직 후 이직을 준비하다 번아웃이 온 30대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방송영상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 한 영상 제작 마케팅 회사에서 8년을 근무하고 퇴사한 사람입니다 전 익숙하고 편하단 이유로 한 회사에서 무려 8년 가까이 근무하였습니다 회사가 어려워져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는데 사실 명확한 "만들고 싶은, 하고 싶은 영상 카테고리가 있는 것도 아닐뿐더러 단순히 "크리에이티브한 창의력을 요구하는 심적 부담이 큰 회가 아닌, 안정적으로 오래 다닐 수 있는 곳을 찾아 이직 준비를 하였지만, 현재 몇개월 째 이직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1. 그나마 비전 설계를 하자면 창의적 기획 요구가 덜한 라이브 커머스나 교육 콘텐츠 쪽으로 가고 싶은데 이쪽으론 경험이 전무해 이직이 쉽지 않다, 그럼 결국 원래 하던 프로덕션쪽으로밖에 도전 할 수 없는건가? 2.영상 쪽에 대한 의욕과 열정이 없는 현재로선 늦었다 생각할게 아니라 그냥 과감히 다른 일을 찾아보는게 나은건지?
2026.03.22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경력직으로 이직을 생각을 하신다면 산업군이 일치하고 직무연결성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지만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들이 염려가 된다면 경력을 포기하고 중고신입으로 넣는 것이 더 낫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8년 경력은 강점입니다. 프로덕션만 고집할 필요 없습니다. 영상 운영·제작관리·콘텐츠 기획보조로 포지셔닝하면 라이브커머스·교육콘텐츠 전환 충분히 가능합니다. 작은 프로젝트라도 포트폴리오로 보완하세요. 다만 영상 자체에 의욕이 없다면 무리한 고집보다, 유관 직무(마케팅 운영·PM)로 확장하거나 다른 분야로 전환도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은 방향을 못 잡아서라기보다 에너지가 소진된 상태에 가깝습니다. 8년 동안 한 업계에서 일하셨다면 경쟁력은 충분한데, 번아웃 상태에서 커리어 결정을 하려다 보니 더 막히는 겁니다. 라이브커머스나 교육 콘텐츠는 완전히 다른 분야가 아니라 영상 기반 직무의 확장이라 접근 가능합니다. 기존 제작 경험에 기획 의도를 간단히 얹은 포트폴리오 몇 개만 보완해도 충분히 전환 시도 가능합니다. 꼭 처음부터 새로운 경력처럼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지금처럼 의욕 자체가 없는 상태라면 업계를 바꾸는 선택도 현실적인 옵션입니다. 중요한 건 직무가 아니라 내가 지속 가능한 상태인지입니다. 당장 결론 내리기보다 짧게라도 회복 시간을 갖고, 다시 했을 때 덜 힘든 방향이 영상 안인지 밖인지 판단하시는 것이 훨씬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은 방향 문제라기보다 번아웃 영향이 큰 상태입니다. 의욕이 떨어진 상태에서 직무를 바꾸면 더 불안정해질 수 있어 무작정 전환보다는 현재 강점을 활용한 완만한 이동이 현실적입니다. 라이브커머스나 교육 콘텐츠는 완전 다른 영역이 아니라 영상 제작 경험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확장입니다. 포트폴리오를 해당 분야에 맞게 재구성하고 간단한 샘플 프로젝트만 추가해도 충분히 진입 가능합니다. 영상 자체가 싫어진 것이 아니라 현재 일 방식이 맞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부담이 덜한 직무로 이동해 회복한 뒤 장기 방향을 판단하는 것이 안전한 선택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로 입사했는데 고민됩니다.
이번에 중소기업에서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로 입사한지 1개월 미만인 만26세 남성입니다. 1년의 공백기와 불경기라는 압박으로 이번에 취직하고 하반기까지 직장생활하며 다시 취업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아직 짧은 기간이지만 직장에서 하고있는 업무에 의구심이 들어 질문드립니다. 제 직무는 반도체 전공정 중 하나를 진행하는 일 입니다. 그러나 실습에서 진행되는 공정과 크게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습니다. 고객사에서 요구한대로 레시피에 따라 공정에 사용하는 pr 두께 조절하고 디벨롭하고 그런 것의 반복입니다. 1.더 전문적인 지식을 요구하지 않고 처음보거나 어려운 장비를 다루지 않는 것이 중소기업이라 규모가 작아서 그런 것 일까요? 2.학사 졸업하여 수행하게되는 반도체 공정 기술 엔지니어가 진행하는 일이 팹에서 단순히 공정을 직접 진행하는 일인가요? 반도체 회사의 오퍼레이터와 차이가 무엇인가요? 3.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경험이 이후 중견 이상에 지원할 때 메리트가 있을까요?
Q. 박사 취업 스펙
안녕하세요. 반도체 공정/계측 직무를 준비 중인 취준생입니다. 저는 올해 2월에 박사 졸업했고, 작년 하반기부터 반도체 관련 직무로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광학 기반 나노스케일 계측 및 전자수송/광응답 분석 관련 연구를 수행했고, AFM, Raman, transient absorption,SEM 등 장비 활용 경험과 4편의 SCI 주저자 논문 투고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서류 합격률이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자기소개서를 계속 수정하고 시간을 많이 들여도 결과가 개선되지 않다 보니, 최근에는 자소서보다는 정량적인 스펙이 부족한 게 원인인가라는 고민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아래와 같은 방향을 고민 중입니다: 1. 한국나노기술원 / 나노종합기술원 등에서 공정/장비 교육 수강 2. 토익, 토스 영어 점수 보완 (현재는 토익 895, 토스 IH) 3. ADSP, SQLD 같은 데이터 분석 자격증 이러한 스펙들이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Q. GSAT 예비소집 일정 변경 문의
삼성전자 서류 합격시 GSAT 진행 전 예비소집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때 예비소집일 1주일 전으로 일정을 변경하거나, 요일을 바꾼다거나 하는 수준의 변경도 가능할까요? 만약 18일에 예비소집일 경우, 11일에 예비소집 진행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